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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손톱을 보고

1304김민준.

2024. 07. 07. 일요일

조회수 29

학교에서 진로콘서트인 서울에서 사람들과 연기베우자가 내려와 열실히 준비한 깨진손톱을 보았다.
순간 나는 깨진 손톱을 하니 어쩌다보니 공감하게 돼는 연극을 생각했다. 손톱이 깨지면 겁너 물어 뜯고 뜯을려고 하는 본능이 사람들에게 심어져 있기 때문이다. 근데 막상 깨진손톱을 보니 그런 생각이 180도...아니 640도 비틀어 졌기 때문이다. 개그요소는 중간중간 끼어져있지만 깨진손톱이라는 제목 안에는 여러가지 깊은 이야기와 뜻,교훈이 담겨져있는것 같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 이야기의 주인공 김기범이 경수라는 불쌍한 아이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경수의 나쁘고 냄새난다는 이미지 때문에 기범이도 어쩔수없이 분위기를 따라 괴롭힐수 밖에 없었는데 그게 아주 크게 선을 넘어 기범이가 나빠보였다. 근데 기범이..아니 이 이외의 인물도 있는데 그 많고 많은 인물들을 연기하고 흉내낸 연기자분이 정말 대단했다. 그렇다고 연기 실력이 않좋다는것은 아니고 연기가 진짜 대단히 엄청났다! 이외의 연극도 있었다는데 그 연극들도 엄청난 이야기와 연기를 선보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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