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0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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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의 눈이 점점 보라색으로 변한다}
이하준:하...뭐 쿨타임은 앞으로 점점 늘려나면 되는거니까..
[하준 말하며 귀신 머리에 칼을 꽂는다]
이하준:용케살아있네? 칼을압수하고... 시간이 다됬구나..
{하준의 눈이 전부 보라색으로 변하자 하준의눈은 원래대로 돌아오고쓰러진다}
김유나:야야! 괜찮아??!! 야야!!!!
[하준은 병원에서 깨게 된다]
이하준:여긴...어디..?
김유나:그게....
[유나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설명한다]
이하준:내가 그랬다고?
김유나:응!!
이하준:나는 사람들 잡은다음 스러진 기억밖에 없어!
김유나:그래? 그나저나 심유준은 못잡았네...
이하준:응..
{그시각 심유준}
심유준:죄송합니다 그게...
???:네 변명은 들을필요없다! 당장저놈을 끌고가라!
심유준:(끌려가며) 현생귀가 부활...
???:현생귀? 이런.. 설마 그놈들이? 허허! 재밌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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