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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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스카이 댄서. 이 스카이 댄서는 1994년 크리스마스에 출시됐으며 여자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이끌었습니다. 사용 방법은 인형을 발사장치에 꼽고 줄을 당기면 발사되어 손이 돌아가며 하늘을 날아가는 장난감 입니다. 문제는 손이 잘못하여 피부에 맞거나 눈에 맞아 사고가 잦았다는데요, 결국 출시한 지 6년도 되지 않아 2000년도 6월,장난감을 리콜했습니다.
4등 .스낵 타임 키즈 이 장난감은 1982년도에 출시되었으며 인형의 형태로 입에 모터가 날려 있어 플라스틱 음식을 넣으면 씹어 삼키는데요, 하지만 그 모터를 멈추는 버튼이 없고, 플라스틱 말고도 다른 것도 삼켜서 손가락과 머리카락 등을 잃는 아이들이 많아지자 해당 회사는 환불을 함과 동시에 장난감을 회수하였습니다.
3등. 자츠 다트 원래 뾰족한 날을 가진 다트는 사용이 금지되었었지만1970년대에 '자츠'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 다트는 날이 철로 되어 있어 두개골에 박힐 정도로 날카로웠다고 하며 아이들이 스치기만해도 중상을 입자 결국 리콜을 받았습니다.
2등.오스틴 총 이 장난감은 1940년대 후반에 팔린 장난감으로 뒤쪽에 물을 넣으면 카바이드와 물이 결합되어 폭발되는 힘으로 탁구공을 발사하는 것으로 문제는 발사하는 폭발력이 강해 손에 화상을 입거나 탁구공이 25미터까지 날아가 맞는 사고가 이어져 결국 리콜을 당했습니다.
1등.길버트 아저씨의 원자력 에너지 실험실 이 장난감은 원자력의 위험성을 몰랐던 1951년에 출시되었으며 내용물은 우라늄 광물 표본4개,가이거 계수기, 그리고 원자를 어떻게 자르는지에 대한 만화가 들어있었는데요,천연우라늄은 농축우라늄 보다는 덜 위협적이지만,그것은 당연한 기본중에 불과하며,방사능 물질이기 때문에 직접 접촉하면 피폭될수있으며,삼키기라도 하면 내부 피폭으로 심각한 질병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가격은 오늘날 물가로 치면 약500달러라고 하는데요, 판매 금지 당해서 사라진것이 아니라, 잘 팔리지 않아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5000키트 미만으로 팔렸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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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2.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