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01. 월요일
조회수 56
엄마와 마트를 가다. 오빠는 또 가치 안가다.엄마와 나 마트에 가다.엄마는 탄산음료랑 시리열 마 사기로 해다.마트에서 초밥과 빵 등 등 많이 사다.사다보니 색각 보다.많이 사다.아까사던 빵을 먹어는 데 너무너무 맛있어다.오빠도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