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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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나라는 호주이다.
그 이유는 외삼촌이 호주에 살고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동물원 에서만 볼수있는 동물들을 쉽게 접할수 있기 때문이다.
외삼촌이 호주에서는 길에서도 캥거루도 볼수있다고 했다.
오페라하우스도 구경을 하고 싶다. 그리고 할로윈때도 분장하고 집집마다 들려서 캔디나 초콜렛을 받을수 있다고 했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 되어 빨리 외삼촌집에 놀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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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2.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