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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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촌 동생의 발표회에 갔다.
사촌 동생은 용기가 많다. 하지만 나는 용기가 별로 없다.
그래서 나도 용기를 갔고 싶다.
사촌 동생의 발표회가 끝나고 사촌 동생의 집에서 놀았다.
왜냐하면 엄마와 아빠가 평택에 게시는 할머니 집에 가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촌 동생의 집에서 스파게티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런데 집에 오는 길에 비가 와서 어쩔수 없이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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