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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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각 하준}
이하준:(검을뽑는다)
괴물들:제 무덤을 제가 파는군요 호호
이하준:너는 정말그렇게 생각하나?
괴물들:그,그게 무슨...
이하준:훗 정글의수법
괴물들:이런..!
[갈라져있던 땅에 빛의 덩쿨이 나와 괴물들을 감싼다]
괴물들:너는 정말 이게끝이라고 생각하나?
이하준:그게 무슨소리지?
괴물들:우리가 정말 비극의 끝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이하준:그렇다
괴물들:그건 틀렸다 어떤것인지 곳 알게될거야
이하준:그걸 마지막 발언으로 알겠다
[덩쿨들은 조이며 괴물들을 없엔다]
이하준:근데 마지막 말은 뭐지?
( 우리가 정말 비극의 끝이라고 생각하나?)
[이 말이 하준의 뇌리를 스친다]
이하준:뭔가 알거같은데....
[그 순간 하준의 뇌가 쿵 울린다 마치 위험한 상황을 알리는것처럼]
{그시각 유나}
김유나:(뭐지 이느낌은? 뭔가 느낌이 안좋아 설마...!)
친구들:갑자기 왜 안와?
김유나: 나 갈곳이 있는거 같에.. 니들 먼저가!
친구들: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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