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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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외로울 때는 바로 오빠에게만 관심이 쏠렸을 때인데(관종아님)그떼 눈물이 나오고 (훌쩍)짜증 수치가 확 올라간다 그레서 외로우면 방에 들어가 난 소리없이 운다 그레도 나에외로움을 알아주는 사람이없을때 난 제일 우울하고 속상하고 외롭다. 나도 관심받고 싶다는생각에(관종X)난 눈물이 흐르며 외로움이 가끔 폭포수처럼 밀려온다. 그때 누군가 같이 있어줘야 난 외로움이 풀리고 울지않는 내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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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8.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