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17. 화요일
조회수 310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내 성격은 ...
목소리 크고 자신감이 넘치는 것?인것 같다.물론 나도 낮은 가린다.처음보는 사람들 앞에서는 좀 다소곳하게 얌전히 있는다.그런데 좀 친해지면 본색이 들어나기 때문에 목소리 크고 자신감 넘치는 것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다.그리고 승부욕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나는 승부욕이 강하다 못해 터진다.나는 그날 경기가 지면 하루종일 기분이 다운된다.반대로 이기면 하루종일 웃고 있는다.그래서 어딜가나 승부욕은 낮을 가리지 않는 것 같다.(승부욕 덕분에(?)발생한 썰: 2~3학년 때쯤 야구장에 갔는데 내가 응원하는 팀이 점수를 땄다.그래서 나는 소리를 질렀다.근데 뒤에 있던 사람이 더 크게 지르길래 나는 목청 터질듯이 소리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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