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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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나:음... 근데 뭔가좀 이상하지않아?
이하준:뭐가?
김유나:아니.. 아까전에 들었던 목소리 있잖아 그거 심유준 목소리 아니야?
이하준:그러게.. 그럼..!
[복도에 이상에 소리가 울려퍼진다]
김유나:그나저나 여긴왜 불도 안 켜져 있냐...
이하준:야 저길봐봐
김유나:어디..저게 뭐야!!
복도끝에 괴상물체:먹는다 사람
이하준:계단으로 빨리 도망가!!!
김유나: 휴~ 살았다
급식실아주머니: 여기있었구나~
이하준:큰일났다 실수로 결게 밖으로 왔어..!
복도긑에 괴상물체:(점점다가오고 있음)
이하준:빛에 잠드신 빛나는사람이어 검을든자에게 힘을주소서!
[하준은 검을 땅에 꽃았다]
{땅은 점점 조금씩갈라지며 갈라진곳엔 빛이 세어나왔다}
괴물들:이,이런...(멈춤)
이하준:이거 계속 지속되는게 아니야 빨리 통로를 찾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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