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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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그 전날에 비행기 사고를 걱정 했지만 다행히 사고 없이 무사히 도착 했다.
도착하니 걱정은 다 없어지고 오로지 놀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바다에 가고 싶었지만 날씨가 추워 가지 못 했다.
밤에 도착 했기에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갔다. 호텔은 그야말로 아주 근사했다. 도착해서 TV를 켜고 족발을 시켰다.
TV로 "나 혼자 산다'' 를 보며 먹는 족발은 꿀맛 이였다. 야식을 먹은 뒤 이를 닦고 하고 잠자리에 누웠다. 하지만 그날 밤은 최악 이였다. 야식 때문에 속이 불편해서 잠을 새벽 4시 까지 자지 못한 것이다. 심지어 다음날 7시에 일어 났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 한라산을 올라갔다. 자동차로 말이다. 나는 그날 남한에서 가장 높은 편의점 에서 육포를 먹었다. 한라산 꼭대기에 있는 것 이다. 벌레가 꽤 많았다. 그리고 행복한 제주도 여행이 끝날 시간 이였다. 공항으로 갔는데 비행기 예약이 되어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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