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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엘베에서 방귀를 뀌었다.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온다.

남청록

2024. 06. 24. 월요일

조회수 68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서 지독한 방귀를 뀌었다!! 근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엘리베이터로 들어온다. 그럼 바로 난 그 아이가 탄 곳에서 일단 내린다 그 다음에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서 궁시렁덴다. "아 저 엘리베이터에 무슨 냄세가 나는 거야; 진짜 그냥 계단으로 내려가야겠다." 이걸 좋아하는 사람이 들었으면 뭐.. 반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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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서 아주 독한 방귀를 뀌었다. 갑자기 문이 열리고 내가 좋아하는 그 아이가 들어온다.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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