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4. 월요일
조회수 68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서 지독한 방귀를 뀌었다!! 근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엘리베이터로 들어온다. 그럼 바로 난 그 아이가 탄 곳에서 일단 내린다 그 다음에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서 궁시렁덴다. "아 저 엘리베이터에 무슨 냄세가 나는 거야; 진짜 그냥 계단으로 내려가야겠다." 이걸 좋아하는 사람이 들었으면 뭐.. 반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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