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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가장크게 다쳤을 때

김가네

2024. 06. 24. 월요일

조회수 40

한 2년전 쯤 할머니 댁에 갔는데 그때 집에 있는 철봉과밴드(?)에달려서 운동을 할려고 했다. 그런데........! 딱 밴드에 발을 올리자 마자!!! 철봉이 내 머리로 떨어졌다!! 그래서 머리에서 피가 철 철 났다!! 나는 솔직히 멍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놀리자 나도 놀랐다! 나는 바로 병원으로 갔고 병원에서 의료용스테이플러( ? )로 내머리 피나는 곳을 고정했다 근데 아플 줄 알았지만 아프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부터가 시작이었다. 일주일에 4번 병원에 소독하러 가야 했다 나는 소독하는게 너무 아팠다 그래서 계속 소독을 하러 가다가 일어 나면 안되는일이 일어났다! 상처에 딱쟁이가 생겨 버렸다 ㅠㅠ
그래서 머리에 꽂아두었던 걸 빼고 다시 꽂았다. 그래서 낫는 시간이 2배가 되었다. 아빠는 그일 이후로 철봉만 보면 무섭다고 하신다
이런 일이 생기면 조심성이 늘어나겠지만 나는 조심성이 더 사라졌다!
나는 이일이 가장 많이 다쳤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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