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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파는 향기가게를 읽은후

1312신태현

2024. 06. 23. 일요일

조회수 46

기억을 파는 향기 가게는 치매초기 증상을 앓고있는 할머니는 과거를 회상하며 옛 사진에 코를 대며 킁킁댄다 그 모습이 안쓰러운 착한 손녀는 할머니의 기억이 되도럭 천천히 사라지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 하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던 손녀는 길거리를 방황하던중 K향기란 가게를 보게된다 그곳에서 한 여자가 자기손에 들린 물건을 코에 대자 그 여자는 눈을 감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것을 목격했다 손녀는 그 가게로 향했다
하지만 그 가게의 향기들은 고가의 향기들이였고 손녀는 결국 빈손으로 가게를 나왔다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의 고향에서 무슨 냄새가 나는지 듣게되었다
손녀는 다시한번 K향기가게로 향하여 그곳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향기가 민들어 질때까지 같이 일을 한다 그러다 S향기 사장이 와서 이간질을 하여 K향기 사장님과의 위기가 있었지만 결국 잘 해결하고 향기를 받아가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렸다
내가 이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향기 말이야. 네가 할머니 준다고 그 가게에서 일했다면서? 그래서 그 가게 주인이 이걸 주고 갔단다"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얻은 교훈은 이 책의 손녀처럼 자신이 하겠다고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수행하는것이고, K향기 사장님과 같은 상황이라면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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