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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을 읽고

1316 이진우

2024. 06. 23. 일요일

조회수 45

나는 임정은작가님이 쓰신<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고른이유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둘러보는데 책의 제목을 보다 플라스틱에 관한 책이 있어서 요즘 환경오염도 화제인데 이참에 제대로 알아보자 라는 생각에 이 책으로 골랐다. 제목은 플라스틱에 관해 나와있을것 같았는데
내 예상이 맞았다. 이 책은 찰리와 초콜릿 공장?
그런 느낌의 이야기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느낀점은
플라스틱이 어떻게 탄생했는가에 대해 알았고
앞으로 다가올 2050년에는 플라스틱이 바다의 물고기 보다 많을 것이라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플라스틱이 우리 몸과 옷에도 많이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랐다. 그리고 내가 이정도로 지구에 해로운 플라스틱을 오로지 편리하다는 것만으로 지속적으로 사용하고있다는 것에 반성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으니 지구에는 플라스틱때문에만 해도 해결해야할 많은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들의 손에 지구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것같다. 왜냐하면 이 책을 다 읽어갈때 쯤에는 내가 플라스틱을 어떻게 썻는가에 대해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그런말이 나오니까
마음에 와닿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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