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2. 토요일
조회수 34
선생님이 지금 연수를 통해 여러가지를 배웠는데 그 중에 이 오늘의 일기가 가장 좋아보여서 이를 학급 운영에 활용해보려고 한다.
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말을 공개적으로 할 수 도 있고 비밀스럽게 할 수도 있으니깐.
매일 쓸 필요도 없고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여기에 써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부모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면으로 말 못하는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말해주십시오. 비밀은 지켜드립니다.
학교폭력이나 아동학대와 관련된 사항은 어쩔 수 없이 신고를 해야하니 그건 양해바랍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