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15. 일요일
조회수 233
또!또!또! 병아리가 상자안에 있었다
' 이런@%~;</÷#",(♡=÷××@':>같은 경우가 있나!어떻게 하루만에 동물 2마리를 구하냐?!이건 하루 번개 연속으로 2번 맞는거 보단 쉽겠다'
'야 그거보단 번개맞는게 어렵지!번개를 맞을확율은..(블라블라)'
윤기가 쓰레기 같은 소리를 지껄이더니 정국이가 불러서 방안으로 들어갔다
'야 니 사람이지?니 친구들 많아 좋은말할때 빨리 정체를 발켜내시지?!'
내가 협박아닌 협박을 해도 병아린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얘진짜 사람인가?'
내가말하자마자 방안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
'아 신발 뭐야?'
범인은 정국이였다 바로 남준이가 부러뜨렸단 작대기가 정국이의 핼스 철창?뭐 이런거였다 그리고 아무래도 정국이는 정신줄을 놯나보다
'괜찮아 정국아 이 누나가 새로 사줄게'
'알앗쩌(훌쩍)'
'집사 와바 윤기가 주것나바'
'뭐?윤기야 누가 그랬어?말할수있겠어?'
'미친듯이 포효하는 정국이한테 맞았어'
'희생양이 되었구나'
'배고파'
역시 석진이가 말한거였다
'나도!'
'나도!'
줄줄이 배고프다하자 난 말했다
'오늘 고기먹자!오늘 오늘 제대로 주인노릇 함 해보자'
그때 병아리가 사람으로 변했다
'나눈..?'
'이런 수박'
'니소개!빨리!고기먹어야돼!'
'그럼 제 이름은 박지민이구염 절 세글자로 표현하면 섹시 큐티 러블리에여 자기소개는 이정도하면되져?저도고기먹을래요'
'살림살이가 하나 늘었군'
''ㅆ@:>:>;-_;-;(:.(?-;_-%_;-@(.!ㅂ!!!!!!!!!!''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며 고기를 먹으러왔는데얘들은 하필 비싼거 사가꾸 내통장을 비게하였다 아니,얘넨 그냥내통장 비울려고 작정하고 온것같았다
'지민아...넌 나랑 걍 삼겹살먹자...'
'나두'
'나도!'
'그럼 다 삼겹살?!'
'ㅇㅇ'
'아싸 돈굳었당'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앞에 조그만 상자가있었다 설마설마하면서 상자를열자 튀어나온건..!
(다음화에계속)
MOCHI JM님의 주제 아이디어
다음화엔 누가 나오는지 안알려줄거지롱
님들이 알아서 저번 남준이코알라편 맨 및에 다다음화예고 보고 예측해보셈
(내가 쓰는건 누가 봐도 뻔한 스토리잖아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지? )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 05. 15.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