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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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학교를 가듯, 평범한 하루가 될 줄 알았다.
그치만 하교할때는 달랐다. 학교 앞에서 어떤 무서운 아저씨가 병아리를 팔고 있었다. 병아리를 파는 것 부터가 맘에 들지 않았는데 외모까지 맘에 안들었다. 그래서 당연히 구경도 가러가지 않았다.
다음날도 똑같이 하교를 했다. 근데 아이들이 어느 길거리에 몰려있었다. 나는 달고나 할머니가 오신 줄 알고.. 구경하러갔다. 하지만 그것은 병아리 아저씨였다. 다시 가던 길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그 다음날도 다음주도 계속 있었다. 그래서 구경이라도 하러갔다. 근데 병아리 하나가 나를 초롱초롱한 눈으로 날 지켜보았다 너무나도 귀여워서 심쿵사할 뻔 했다. 결국 이기지 못하고 집으로 데려왔다.하지만 엄마,아빠가 병아리를 싫어해서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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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0.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