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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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일제강점기 이다.
나의 이름은 은규.
나는 일본군 에게 끌려가신 나의 아버지를 찻고있다.
7형,누나들과 함께 아버지를 찻고있다.
드디어 기쁜소식이 전해졌다.
아버지께서 감옥을 탈출 하셨다는 소식이다.
탈출하신 아버지를 모시고,산 깊은 골짜기로 숨었다.
간신히 일본군의 손아귀 에서 벗어났지만,이제 이 깊은 산골짜기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궁리를 해야했다.
어떨 때는 또 사나운 삵을 만나기도 하고,어렵게 산삼을 찼기도 했다.
이렇게 어려운 삶을 살다가 마침내 미군이 일본을 파죽지세로 몰아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드디어 광복을 맞이 했다.
하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미군이 소련군과 한반도를 갈라 놓았기 때문이다.
미군🇺🇸과 소련군이 드디어 38선을 만들어냈다.
그길로 난 20대청년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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