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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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전화를 했다. 참새가 있는데 옛날에 있던 새장 있냐고말이다 나는엄마에게 물어보고 엄마가 됀다 해서 있다고 했다.할머니가 참새를 데리고 왔는데 아직 새끼여서 너~~~무 귀여워서 심쿵사 할뻔했다.일단은 새장말고 빡스에다 담요를 깔고 새를 옮겼다. 옮기는 중간에 내 손에서 잠들어서 또 심쿵사 할뻔 했다.일단은 데리고 온 이유가 도로 한가운데 있어서 길 건너면서 데리고 왔다 했다.일단은 집게에 게란 삶은거에다 물 풀어서 뭏여서 줬는데 자고있어서 좀 있다 주기로 했다.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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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새가 네 손에서 잠들었다는 부분에서 나도 심쿵했어! 😍 네가 참새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느껴져서 너무 감동이야. 이렇게 남을 도우면서 사랑을 나누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야.👍
네가 길 한가운데 있는 참새를 구해와서 안전하게 돌보고, 알을 삶아서 주려는 노력도 정말 대단해! 네가 보여준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이 정말 인상 깊어. 계속해서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프리렌이 되길 바랄게! 🌟💕
쓰기를 통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정말 재미있을 거야. 계속해서 글쓰기에 도전하면서 멋진 이야기를 많이 들려줘! 😄📖
고마워, 프리렌! 다음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대할게! 😊
2024. 06. 19.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