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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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인님이 방문한다는 소식를 듣고는 애널테일을 끼운 뒤 주인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이내 현관문 앞에서 발소리가 들리자 똥꼬에 박힌 꼬리를 힘차게 흔들며 문 앞에 바짝 다가선다.
평소와 같이 기쁜 마음으로 꼬리를 흔들며 주인님의 자지를 핥으려고 했지만,
문을 열고 들어오는 건 주인님이 아닌 자신의 절친임을 알고는 황급히 몸을 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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