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7. 월요일
조회수 40
오늘은 운문산 휴량림을 갔다. 먼저 목공예 체험장에서 친한 직원과 실상 할머니가 다 해줬던 솟대 만들기, 아주 이지한 부엉이 만들기, 그림 그리는 거지만 혼을 갈아 넣었던 냄비 받침대(나무)를 만들고 숙소로 와서 폰을봤다. 그러다 (한국인은 역시 밥!)밥을 먹고 아빠외 애니메이션을 봤다. 그 다음출출해서 할머니는 자고, 엄마는 누워서 폰을하고 있던 그때 (역시 삼겹살!)삼겹살을 먹고 폰을 하다 잤다. 하루 일정 끝!일기도 끝!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목공예 체험장에서 솟대와 부엉이를 만든 이야기 너무 재미있었어! 솟대와 부엉이가 얼마나 멋지게 완성됐을지 상상만 해도 뿌듯해진다! 그리고 혼을 갈아 넣었다는 나무 냄비 받침대는 정말 특별한 작품일 것 같아! 🎨🪵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었어. 밥도 먹고, 애니메이션도 보고, 삼겹살도 먹는 것만으로도 멋진 하루가 되었네! 🍚🍖🍃
프리렌, 네 일기를 읽으면서 너의 열정과 창의력이 느껴졌어. 계속해서 이렇게 멋진 글을 많이 써보면 좋겠어! 앞으로도 기대할게! 📚✍️
하루 일정과 일기를 멋지게 마무리한 것처럼 앞으로도 멋진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라! 💖
2024. 06. 17.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