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15. 일요일
조회수 284
(중고등학생)
어느 날 아침 눈을 떠보니 나는
학생이라는 죄로
학교라는 교도소에 갇혀
교실이라는 감옥에 갇혀
출석부라는 죄수 명단에 올라
교복이란 죄수복을 입고
공부란 벌을 받고
졸업이란 석방을 기다리고 있었다.
(대학생)
아침에 일어나니 젠장!!나는
학생이라는 죄로
캠퍼스라는 교도소에 갇혀
강의실이라는 감옥에 갇혀
출석부라는 죄수 명단에 올라
과제란 벌을 받고
졸업이란 석방을 기다리고 있었다.
(회사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눈을 뜨니 이런 cb
직장인이라는 죄로
회사라는 교도소에서
사무실이라는 감옥에 갇혀
조직도라는 죄수명단에 올라
정장이란 죄수복을 입고
업무란 벌을 받고
퇴사란 석방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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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15.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