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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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엄마나 아빠는 하시지 않으면서 나에게는 시키는 것이 거의 없다. 그것이 꽤나 충격적이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참 많은 일을 하시는구나 새삼 깨달아서 놀랍기 때문이다.
청소는 물론 집안일과 독서 등도 다 하시는 부모님... 나도 더 커서 지금의 부모님 나이가 되면 그런 부지런한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왠지 나는 게을러서 아닐 것 같다.)
아, 그러고보니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심부름. 부모님은 나에게 심부름을 시키신다! 종종 하기 싫고 짜증이 날 때가 많지만 심부름은 해야 하는 일이다. 대신에 용돈이 올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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