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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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교실속에서 디지털을 활용한 놀이를 하고있지만 아이들이 생각보다 다양한 플랫폼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드로잉하는 것에 흥미를 보여 15분동안 색칠만 하다가 끝이나는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전혀 흥미가 없는 아이는 아예 시도도 하지않아 혼자서 그동안 다른놀이를 하기도 한다.
과연 디지털 놀이의 정답은 무엇일까?..
시원이는 왜 디지털을 전혀 해보지도 않는 것일까.. 심지어 좋아하는 포켓몬으로 맵을 구성해보기도 했는데 ,, 아이의 심리가 궁금하다.
그런데 보통 시원이는 교사가 제안한 활동은 잘 하지 않는다. 디지털은 누군가가 제안을 했다고 생각해서 그런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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