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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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야영에 다녀왔다 처음엔 좀 재미있었지만 나중엔 힘들어서 좀 재미없어졌다 심지어 밥을 만들 때는 김은우가 하는 일이 없길래 설거지를 시켰더니 툴툴대면서 했다 그래서 좀 많이 짜증났지만 참았다 덕뷴에 인내심이 길러졌다 하핳...ㅠ 밥을 다 만들고 밥을 먹었다 밥 메뉴 중엔 고기도 있었는데 김은우가 다 함께 먹는 고기를 자기 앞으로 가져가서 먹었다 그랬더니 예성이가 한마디했다 기분이 좀 좋았다ㅋㅎ 덕분에 기분 좀 좋게 뒷정리도 하고 즐겁개 레크레이션도 했다 레크레이션 시간에 오늘 사귄 딴 학교 친구와도 좀 대화하며 놀았다ㅎㅎ 기분이 넘 좋았다ㅎ 하.지.만. 이 기분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숙소에서 평화롭게 집을 풀던 중 친구들이 계속 ㅎr。。。이부분은 생략... 암튼 야식을 먹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뭐라 뭐라한다... 그 덕분에 내가 잠을 못잤다^^ 대충 자긴했다 다음날 아침에 숙소 정리를 하는데 또 김은우가 하는게 없길래 쓰레기 정리라도 시켰으나 김은우는 우리 말을 무시했다 기분 참 더러웠다...(생략) 그 더러운 기분 그대로 학교에 왔다.... 이번 야영에성 참을성이 많이 길러진것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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