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0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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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흔들려서 치과에 엄마랑 이모랑 치과에 갔다. 의사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X스래이를 찍고 이제 이를 뽑는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하셨다.
나는 엄마손을 꽉 잡았다 나는 너무 긴장이 돼었다. 의사 선생님이 이를 뽑았다.
생각보다 아파서 울었다 그게 맨 처음 이를 뽑았을 때의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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