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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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제주도를 가기위해 공항을 가고 있었다. "나중에 아빠가 돈많이 벌면 해외여행가자" 아버지가 말하셨다. 아버지가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 가족은 형편이 좋지않다. 하지만 우리 가족은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다. 우리가족은 웃고떠드는 사이 벌써 공항으로 도착했다. 이제 비행기를 막 탈려고 하는 데 " 타지 마십시오!! 이 비행기 안에는 폭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대피하세요!!" 우리가족은 공항을 빠르게 뛰쳐 나갔다. 정신이 나간상태로 빠르게 공항을 대피하는 데 차에 탑승하고 그다음에 나의 하나뿐인 여동생이 생각이 났다. 나는 바로
"막내가 않탔어요!" 라고 외쳤다. 하지만 들어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 순간 나는 막내가 있는 공항으로 갔지만 막내가 보이지않아 찾는 데 폭탄이 "펑!" 이라는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다. 그런데 내일 제주도 가는 날이 었다. 나는 무서워서 엄마에게 오늘 꾸었던 꿈을 말했다. 엄마도 좀 걱정했는 지 아빠에게 "여보 오늘 성준이가 이런저런 꿈을 꾸었다는 데 비행기 티켓 팔고 나중에 가요." 아빠가 말했어 "하지만 내일 제주도에서 재미있는 것을 많이 한다는 데.." 엄마가 말하셨어 "그럼 배를 타는 게 어때요?" 아빠는 엄마의 의견에 찬성했어. 우리는 결국 배로 제주도를 갔지 그런데 가는 도중에 이상한 괴음이 들리는 거야. 그리고 또 위해 비행기가 있는 데 좀 이상해 보였어 무언가 혼란스럽게 움직이는 듯 하며 비행기는 추락하였어. 다행히 배에 추락하지 않았어. 그렇고 제주도에 도착하고 재밌게 놀고 있는 데 가야할 때가 되서 배를 탈려는 데 배를 놓쳐서 어쩔수 없이 비행기를 타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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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막내가 비행기에 타지 않은 상태로 이륙했다
2024. 06. 10.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