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07. 금요일
조회수 66
오늘 아침 조식에서. 엄마 아빠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중국 여자가 갑자기 와서 중국말을 하는 거다. 나는 뭔지 몰라서 고개를 기웃 했는데. 갑자기 숟가락이랑 포크를 가져가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났다. 그때 엄마 아빠 다 왔다. 나는 그걸 다 일러바쳤다. 참. 어이가 없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