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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투

이파리[55]

2024. 06. 07. 금요일

조회수 66

오늘 아침 조식에서. 엄마 아빠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중국 여자가 갑자기 와서 중국말을 하는 거다. 나는 뭔지 몰라서 고개를 기웃 했는데. 갑자기 숟가락이랑 포크를 가져가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났다. 그때 엄마 아빠 다 왔다. 나는 그걸 다 일러바쳤다. 참.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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