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07. 금요일
조회수 61
오늘 나트랑에서 바다에서 수영을 했다. 근데 너무 따가워 가지고 일어났는데 안전요원이 나오라고 해서 나왔다.젤리피쉬라고 했다. 그래서 식초를 바르고 모래사장에서 좀 놀았다. 그래도 좀 따끔따끔하다. 그래서 후기들을 봤는데. 아주 심각하면 1년 정도 부상이 간다고 한다. 왠지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다. 외국 바닷가는 위험한가?
힝구. 😢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