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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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을 수 없는 것은 불공정한 상황이다.
왜냐하면 나는 뭐든 공평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형과 내가 잘못했는데 나만 혼난다거나 상대 나라가 반칙을 했는데 우리나라 반칙이라고하는 심판이라던가 등등을 보면 화가 난다.하지만 나는 과연 모두에게 공정하게 대할까?아마도 그건 아닌것 같다.왜냐하면 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쌀쌀맞게 대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은 잘 대해주기 때문이다.그럴 때마다 내 자신이 부끄럽다고 속으로는 말한다.하지만 역시 말은 쉽고 행동이 어려운 것처럼 모든 사람을 공정하게 대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이 일기를 쓰면서 과거를 반성하고 더 나은 나의 미래를 위해서 공정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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