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07. 금요일
조회수 45
피아노 에서 내가 기다리던 콩쿨을 나간다고 했다. 근대3달 뒤라고 했다.너~~무긴거 아니냐고 선생님 에거 물어봤다.근데 곡이 어려워서 3달이라고 선생님이 말슴하셨다.근데 곡이 두가지 중에 고르는 거였는데....내가...좀....더(큼큼)쉬..운거를...골랐다.그래서 연습을 하고있는데곡이 생각보다 어려웠다.분명 선생님이 쳤을때는 쉬워보였는데 말이다....그래서열~~~심히 연습을 하니 시간이 훌쩍 넘어갔다.그래서 학원을 마치고 집에와서 엄마에게 자랑을 하고 이일기를 썻다.일기 끝!!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피아노대회 나가서 좋은 성적 거두렴
2024. 06. 07.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