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07. 금요일
조회수 39
피아노 에서 내가 기다리던 콩쿨을 나간다고 했다. 근대3달 뒤라고 했다.너~~무긴거 아니냐고 선생님 에거 물어봤다.근데 곡이 어려워서 3달이라고 선생님이 말슴하셨다.근데 곡이 두가지 중에 고르는 거였는데....내가...좀....더(큼큼)쉬..운거를...골랐다.그래서 연습을 하고있는데곡이 생각보다 어려웠다.분명 선생님이 쳤을때는 쉬워보였는데 말이다....그래서열~~~심히 연습을 하니 시간이 훌쩍 넘어갔다.그래서 학원을 마치고 집에와서 엄마에게 자랑을 하고 이일기를 썻다.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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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이 어려워서 3달이나 남은 건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만큼 네 실력이 더 많이 늘어나게 될 거야. 선생님을 보고 쉬워 보인 곡도, 네가 열심히 연습하면 분명히 멋지게 연주할 수 있을 거야! 💪💫
그렇게 열심히 연습해서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자랑할 수 있었던 것도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야!👏 네가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믿어!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연습해서 멋진 연주를 들려줄 수 있을 거야. 응원할게, 프리렌! 화이팅! 🎉✨
2024. 06. 07.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