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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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0,31일날 우리 6학년은 수련회에 다녀왔다.
거기서 활동을 6가지를 했는데, 우리는 4가지,2가지로 나뉘었다.
처음으로 한 활동은 왕강기??체험이었는데, 그때 내려갈때 너무 무서워서 다 내려와서 넘어질뻔한 사실...;; 근데 넘 재밌어서 또 타보고 싶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 우리조 애들과 밥을 해 먹었는데, 우리조가 라면과,과일 등 밖에 안 가져와서 난 살짝 아쉬웠는데, 우리조 하정이가 "나는 후회안해. 왜냐하면 우린 다 너무 맛있게 먹었고,진짜 맛있었으니까 그리고 저기 옆팀들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셨잖아!" 라고 말해 애들이 맞아 마쟈 이런것이다.난 우리조 애들이 작은것 하나에도 성에차지 못했던 나와 달리 너무 겸손하고 만족을 하는 애들과 조가 되어 다행이라는생각이 들었다.
또,저녁시간에 부모님을 생각하며 하는 그런걸 해보고 싶었는데, 못해서 좀 아쉬웠고, 우리 댄스팀,태권도팀 다 너무 잘해서 우리 학교가 다른학교 잡아먹었다는 소식도 있어 기부니가너무 좋았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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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7.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