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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선 129

런던의 별☆

2024. 06. 03. 월요일

조회수 54

일요일의 저녁 7시... 뭐든게 허탈해진날
하 내인생은 이렇게 끝나는 건가???
그순간 밥먹으러 가자!! 우리누나의 환호소리 하지만 나보다 기쁨을 만끽하는사람은 없을것이다 우와아아아아ㅏ아아앙,아아아ㅏ아아악!!!!
밖으로 나와서 준비를 하려는데 준수야 뭐하니?? 엄마가 물으셨다
내가말했다 우리 외식 하지않아요?? 엄마가말했다 엉 티비소리야..
엄마가 정색하시면서 말했다 엉?? 안돼!ㅠㅠㅠㅠㅠ
그생각을하며 흐느꼈다 내인생은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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