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0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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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태우 랑 다산 에서 청학동 있는 계곡을 갔다.
계곡에서 큰 물고기도 있고 작은 물고기도 많다.
올챙이도 있는데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엄마가 물고기를 잡아줬다.기분이 신기했다.
거기서 모르는 형도 만나서 같이 물고기를 잡았다.
나는 물고기를 4~5 잡았다.
놀다가 돌을 들었는데 갑자기 개구리가 나와서 당황했다.
그래서 뜰채로 개구리를 잡았다.
재빠르게 통에 개구리를 넣었다.
개구리를 집에 데려오고 싶었지만 엄마가 안됀다고 했다.아쉬웠다.
거기에 있던 친구에게 우리가 개구리와 올챙이와 물고기랑 다슬기를 줬다.
집에갈때 자연에 풀어주라고 했는데 풀어줬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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