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8. 화요일
조회수 45
뭘 써야될지 모르겠어서
그냥 아무거나 쓰려고 한다
어제는 전날에 4시에 자서 4시간만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짜증나게도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도 너무 졸려서 잤다
학교가 끝났다
집에가서 잠을 자려하다가 똥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다
근데 휴지가 없어서 형이 올때까지 화장실 변기이 앉아서 기다렸다 현타가 쎄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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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아
멀쩡한 생각하면서 산다며!
잘산다며
2024. 05. 28.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