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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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사는 것 중 정말 다양한 과목의 숙제가 있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숙제는 힉원 수학 숙제이다. 학원 수학 숙제는 없으면 오히려 심심해질만큼 내 취미 생활에 재미있다. 가끔은 나도 수학 숙제가 하기 싫거나 어려워서 못 푸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그냥 반복적으로 수학 숙제를 하다보면 그냥 별 다른 감정 없이 내 손이 저절로 움직인다. 이쯤 되면 그냥 세뇌된걸까. 그래도 다른 과목의 숙제보다는 수학을 하는 재미도 있고 평소에 다른 해야할 숙제나 공부 등을 하고 남은 시간에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가장 재미있는건 아마 수학 숙제일 것이다...라고 내 뇌가 지금 이 일기를 적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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