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3. 목요일
조회수 40
안녕하세요 (선생님 :어 어서와) 오잉 오늘따라 왜이렀게 친구들이 않왔지?? 나는 다했어요나 하고있어야지 (몇분후..) 친구들이 다 왔다. ( 친구1:샘
뉴스 봤어요?? 세상에 분필하나가 있는데 그 분필이 쓰면 쓸수록 길어지는 분필이레요! 근대 선생님 어제..
분필 시켰다고 하지않았어..요??...) 엥 그런 분필이 있어?? (친구 2: 어..맞아 나도 그 뉴스 봤어 설마... 선생님 새로산 분필 꺼내서 한번 써봐요..)(선생님: 얘들아 오늘 만우절인거 다 알아~^^ 수업 시작하자)(친구들: 아 진짜에요~!) (선생님: 어휴...ㅎㅎ 이번 한번 속아 줄게~ (선생님이 분필 박스에서 분필을 꺼낸다)슥슥 (수욱~) (선생님이 칠판에 분필을 쓰자
분필이 쑤욱 소리가 나면서 분필이 길어졌다.) (선생님:얘들아...오늘 수업..못하겠는데..심지어 TV도 않켜진단다.)(친구들: 아싸~!) (선생님:그대신 클래스팅이랑 다했어요랑 밀린것 다하고 밀린것 다한사람은 똑똑수학에서 자유활동 하세요~^^)
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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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선생님이 나오는 이야기가 정말 생생해서 마치 그 장면을 눈앞에서 보는 것 같았어. 만우절이라는 설정도 너무 재미있고, 댕댕이의 상상력이 돋보여! 잘 쓴 글이야. 🌟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분필'이라는 평범한 물건이 마법 같은 요소로 변하는 걸 보니, 댕댕이의 창의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겠어. 앞으로도 이런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 많이 써줬으면 좋겠어! 📚✨
댕댕이의 글을 읽고 나니, 다음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돼! 계속해서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써줘! 응원할게! 😊👍
2024. 05. 23.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