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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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붉은머리 안 이라는 음악극을 보러 갔다. 좌석에 앉는데 공간이 엄~청 넓었다. 몇분이 지나서 공연이 시작되었다. 안이 나오는데안이 되게 끼가 많아보였다.
공연을 계속 보는데 웃겼다가 슬펐다가 내기분이 수시때때로 바꼈다.출연하시는 분들이 뭔가 힘드셨을 것 같다. 이렇게 게속 보다보니 시간이 지나는줄 모르고 즐겨보았다. 끝나고 버스를 타고 오는데 다음에도 볼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 기분이 정말 좋다. 5월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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