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1. 화요일
조회수 162
비밀은 아니고 몰래 (?????)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었어
??????은 바로...몰폰ㅋ
내가 밤(12시)에 침대에서 새콤달콤을 먹으면서 몰폰을 하면서 친구랑 문자도 하고 유튜브도 보고 있었엉
근데 엄마가 갑자기 노트도 없이 내 방문을 팍!열었..
나는 너무 놀라서 폰을 끄고 자는 척을 했는데 결국 엄마한테 들켰오ㅠㅠㅠㅋㅋ
나는 엄~~청 혼나고 폰도 압수당할거라고 생각헸음 근데 아주 다행히 엄마가 내 폰을 내 책상 위에 두고 갔오!
난 그 이후로 무서워서 절~~대 몰폰 안함!
몰폰하다가 들킨 적 한번씩은 있지 않나?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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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몰폰...한적이 좀...마나여ㅋ
2024. 05. 22.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