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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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병원에서 귀신을 발견 했다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2025년 나는 너무 궁금했지. 그래서 폐병원 귀신이나온다는 병원으로 곶장 갔어. 가는 도중에 갑자기 어떤 차와 충돌했는 데 나는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어. 근데
같이 충돌한 차는 차주가 나오지 않는 거야 걱정이 되서 차안을 들여다 봤는 데 여자가 있었어 근데 미동도 없이 가만히 있는 거 있지? 나는 무서웠어 되었어. 그래서 곧장 집으로 갔지. 나는 집에서 마음 정리 할겸 헬스장에 가서 런닝 머신을 뛰면서 생각했어. '아.... 어떡하지? 진짜 #은거 아니야?' 난 이런저런 생각이 머리속에 쌓였어. 나는 무서워서 폐병원에 가는 게 무서웠어.... 그리고 1년이란 시간이 지났어.
1년 후....
나는 그 일을 가만하고 너무 궁금해서 다시 폐병원으로 갔어. 그래도 다행히 아무일 없이 왔어. 도착해서 병원을 보는 데 수술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수술실로 가봤는 데 아무겄도 없었어. 근데 저쪽 수술때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어 그래서 핸드폰으로 수술때 사진을 찍고 소름이 돋아 바로 집으로 갔어. 그리고 집에서 사진을 보는 데 아무것도 없는 거야 그리고 다른 사진을 보고 다시 수술때 사진을 보는 데 오른쪽 위에 한 여자가 있는 거야. 그 여자를 자세히 보니 내가 1년 전 차사고로 죽었던 여자였던거야. 깜짝놀라서 핸드폰을 던져 버리고 10분 동안 소름이 돌아 아무말도 못하고 얼음이 되었어. 그 상태로 밤이 되었는 데 꿈에 그 여자가 날 빤히 쳤아보다가 여자가 하는 말이! '왜 그때 신고 안했어??'로 말하고 여자는 나를 엄청 떄리기 시작했고 그상태로 가위에 눌리고 다음날 온몸이 아팠어.. 정말 세상에 귀신이 있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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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0.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