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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 폐병원에서.. (픽션)

hee

2024. 05. 20. 월요일

조회수 86

폐병원에서 귀신을 발견 했다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2025년 나는 너무 궁금했지. 그래서 폐병원 귀신이나온다는 병원으로 곶장 갔어. 가는 도중에 갑자기 어떤 차와 충돌했는 데 나는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어. 근데
같이 충돌한 차는 차주가 나오지 않는 거야 걱정이 되서 차안을 들여다 봤는 데 여자가 있었어 근데 미동도 없이 가만히 있는 거 있지? 나는 무서웠어 되었어. 그래서 곧장 집으로 갔지. 나는 집에서 마음 정리 할겸 헬스장에 가서 런닝 머신을 뛰면서 생각했어. '아.... 어떡하지? 진짜 #은거 아니야?' 난 이런저런 생각이 머리속에 쌓였어. 나는 무서워서 폐병원에 가는 게 무서웠어.... 그리고 1년이란 시간이 지났어.

1년 후....

나는 그 일을 가만하고 너무 궁금해서 다시 폐병원으로 갔어. 그래도 다행히 아무일 없이 왔어. 도착해서 병원을 보는 데 수술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수술실로 가봤는 데 아무겄도 없었어. 근데 저쪽 수술때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어 그래서 핸드폰으로 수술때 사진을 찍고 소름이 돋아 바로 집으로 갔어. 그리고 집에서 사진을 보는 데 아무것도 없는 거야 그리고 다른 사진을 보고 다시 수술때 사진을 보는 데 오른쪽 위에 한 여자가 있는 거야. 그 여자를 자세히 보니 내가 1년 전 차사고로 죽었던 여자였던거야. 깜짝놀라서 핸드폰을 던져 버리고 10분 동안 소름이 돌아 아무말도 못하고 얼음이 되었어. 그 상태로 밤이 되었는 데 꿈에 그 여자가 날 빤히 쳤아보다가 여자가 하는 말이! '왜 그때 신고 안했어??'로 말하고 여자는 나를 엄청 떄리기 시작했고 그상태로 가위에 눌리고 다음날 온몸이 아팠어.. 정말 세상에 귀신이 있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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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zla king

2024. 05. 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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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듯고 싶은 분?? 저한테 릴레이 소설처럼 첫번쨰 이야기 주시면 이어서 써드릴게요!
hee

2024. 05. 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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