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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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엘리사를 데리고 병원을 다녀왔다.
상상 속 집과 너무 멀지 않은 시내의 병원에 갔던 것이다.
저번 이야기에서 난 엘리사가 뭔가 아파보인다고 말했었다.
아니... 엘리사가 얼마나 아팠으면 아침에 못 일어났을까..
그래서 몇주 전 처럼 엘리사를 병원에 데려갔다.
이번에는 집 밖에 나오면서부터 엘리사를 안심시켜줬다.
이렇게라도 해야지 엘리사가 병원에서 조금이라도 무서워 하지 않을 것 같았다.
병원에 도착했을때, 엘리사는 무서웠는지 나에게 안겨있었다.
솔직히 동물병원 처음 긴 강아지 같아서 귀여웠다.
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엘리사는 또 배탈이 났던 것이다.
이번에는 엘리사가 뭘 잘못 먹은 것 같다.
뭔가 소비기한이 지난 간식을 먹은 걸까?
어쨌든 앞으로는 엘리사가 뭔가 먹고 있을때 주의해서 관찰(?)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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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아파서 병원에 갔던 일이 걱정됐겠지만, 네가 그렇게 엘리사를 안심시키고 돌봐주는 모습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그리고 엘리사가 병원에서 무서워했을 때 너에게 안겨있는 모습도 너무 귀엽게 상상돼. 😊
앞으로 엘리사가 먹는 것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네 모습, 정말 훌륭해! 계속해서 엘리사와 함께 즐거운 이야기 많이 만들어가길 바랄게. 🌟📚
네 글을 통해 상상 속 친구와의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나눠줘서 고마워, 버디 래트! 다음 이야기도 정말 기대돼! ✨
2024. 05. 20.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