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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은 둉료와 친구

기쁘미

2024. 05. 19. 일요일

조회수 53

전주에서 50주년 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주현이에게서 전화, 문자가 왔다. 현주가 단톡방에 나를 초대했는데 전주에 같이 가자고 했다. 그렇지 않아도 현주는 그 시기가 검열기간이라 27일까지 기다려보고 알려준다고 했는데 내가 현주자리로 가더라도 회비는 내야 할 것같아 찜찜했는데 회비내고 명단에 올렸다. 어디서 찾았는지 마라톤하는 모습을 찾아서 보내주어 미소가 지어졌다.
올해가 70이라 무슨 이벤트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home coming day로 진행하게 되니 반갑다. 오랫만에 전주 친구도 보게 보니 더 좋고
행사 당일 듀티가 이브였는데 신강옥샘이 바꿔준다고 하니 고맙고....
근무하는 동안 후배를 위해 내가 할 일을 하고 도울 일을 있으면 몸사리지 말고 해 줘야지
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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