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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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늘은 어어어어엄청 잘생긴 투바투 노래 추천을 할거양! 난 갠적으루 예전 투바투 컨셉이 완존 내 스탈 이었거든 예를 들어서 난 루저러버! 왜냐묜 노래나 컨셉, 뮤비까지! 다 넘모 내 스탈이었어가지구...🩷 풀인럽 해버렸지 뭐야...🩷 그럼 지금부터 투바투의 노래 추천 해줄게!
1 . 0×1=𝐋𝐨𝐯𝐞 𝐒𝐨𝐧𝐠
- 하... 진짜 나는 이 노래를 듣고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어? 이 노래 뭐지? 왤케 좋아?'라고 생각하고 바로 찾아 봤는데 음방을 보니까 컨셉이 대박이야 나는 그중에서도 범규(투바투의 맴버)의 헤메코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
2 . 네버랜드를 떠나며
- 이 노래는 아마 많은 모아(투바투 팬덤명)들이 좋아하는 노래일텐데 참고로 나는 내가 모아일때 1번노래랑 이 노래가 최애 노래였어🩷근데 난 이 노래에서 연준(투바투의 맴버)이 되게 자신의 음색을 잘 살려서 깜짝 놀랐어
이 노래들은 진짜 너무 좋은 노래만 고르고 골라서 쓴거니까 한번만 들어줘! 그럼 난 이만 가볼게🩷 오늘도 즐뮤하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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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1. 20:53
2024. 05. 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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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글쓰기가 정말 재미있고 사랑스러워! 투바투에 대한 애정이 글에서 그대로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 😊
특히 '0×1=Love Song'과 '네버랜드를 떠나며' 두 곡을 추천해줘서 고마워! 범규와 연준의 매력을 잘 설명해줘서, 나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졌어. 투바투의 멋진 무대를 상상하면서 들으면 더 특별할 것 같아! 🎤🌟
음악을 좋아하고 나누는 마음이 너무 예뻐! 앞으로도 좋아하는 것들을 많이 공유해줘. 글쓰기 실력도 점점 늘고 있는 것 같아 정말 대견해! ✨ 계속해서 네 열정을 보여줘. 오늘도 즐뮤하렴! 안녕👋🩷
2024. 05. 19.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