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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는 즐거움

기쁘미

2024. 05. 19. 일요일

조회수 47

월요일, 목요일은 영어공부. 화요일은 정원가드닝 가꾸기, 금요일은 중국어공부로 한주 한주가 바삐 돌아간다,
아침 일찍 집인 충훈부에서 범계동 동안평생학습교육원까지 걸어서 간다.
일찍 도착한 후 샤워를 하고 점심식사를 하고 버스로 평촌에서 광명까지 가서 오후 시간에는 병원근무를 한다.
빠듯한 일정 중에서도 걸으며 안양천의 꽃이 피고 지고 다른꽃으로 자리 바뀜을 보면서 계절의 움직임과 바람소리, 맛있는 공기의 맛을 보며 걷는다.

바오로는 두타산으로 산행을 떠나고 오랫만에 나홀로 시간을 갖는다.
오전에는 빨래와 다림질, 두유 만들기와 단호박 죽을 만들고
오후에는 석수도서관에 가서 서울평생학습포털에 접속하여 공부를 하였다.
책도 읽고 퇴직한 후의 내 생활을 계획해 보기도 하였다.
전주에서 여고 50주년 모임이 있다고 한다 .
현주가 신청을 했는데 도에서 그때 무렵에 학원에 검열이 있어서 갈지가 예정되어 있지 않다고 27일까지 기다려보라고 한다.
전주에서 향량이가 오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연락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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