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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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랑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왔다. 낮 12시에 지하철을 타고 2분 뒤에 지하철이 출발했다. 내가 아빠한테 말했다. "몇 정거장 가야 돼?" 아빠가 "14 정거장이야"라고 말해주셨다. 처음에는 어린이 박물관에 가서 그림자로 만든 해시계,문화재 확대 퍼즐, 십층 석탑 블록놀이등을했다. 그리고 간식을 먹고 박물관전시실로갔다.거기에서 주먹도끼, 빗살무늬 토기, 농경문 청동기 등을 봤다. 제일 신기했던건 주먹도끼였다. 전시실을 다 보지 못해서 다음에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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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9.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