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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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륵주륵 오고 차안에서 나는 라디오 음악 소리 그 차 않에는 하나뿐인 아내,딸, 나의 어머니가 계셨다.
그날은 유명한 가수의 콘서트를 보러가고 있었다. 콘서트장이 있는 곳은 좀 시골 쪽에 있다. 하지만 어렵게 구한
티켓이라 그냥 갔다. 콘서트장에 도착하자 마자 마을 이장님이 "조심해..." 를 3번 말하고 콘서트장 쪽으로 갔다.
나의 가족도 공연을 보기위해 콘서트장 쪽으로 갔다. 하지만 우리 가족이 아예다 같은 쪽으로 앉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좋은 경험이 되기도 하고 나의 가족들이 좋아하니까 그냥 보는 걸로 한다. 그리고 한참 공연을 보고 있는 데
불이 났다고 하는 신호가 내 귓가에 들려왔다. 5분후 많은 사람들이 "불이야!!" 라는 말이 들려왔다. 그래서
제일 우선으로 나의 가족들을 찾았다. 하지만 가족들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빠르게 "우리 가족들이 없어졌어요!!" 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들은 무시하고 불이 나고있는 장소를 황급히 대피했다. 나는 정말 울음 날것만 같았다. 결국엔 못찾고 현장을 빠져 나왔다. 나오는 순간 가족들의 얼굴이 보였지만. 가긴 너무 불길이 더 커졌
다.
근데 이상한게 가족얼굴과 같이 뭔가 낮이 익은 사람과 같이 보였다. 하지만 생각 할 시간이 없어 빨리 차에 타고 서울로 다시 올라갔다. 집에 오고 생각을 했다. '옆에 있던 사람은 누구지' 나는 머리 속이 혼란 스러웠다. 곰곰히 생각 해보니 그 마을 이장님이 었던 것 같았다. 나는 과거를 생각 해봤는 데 나는 중학생 때 현장
현장 체험 학습을 갔을 때 친구들과 밤에 이야기를 하면 밤을 새고 있었는 데 불이 났다는 선생님의 소리가 들렸다. 그때 빠르게 대피 하는 데 불길에 선생님 얼굴이 보였다. 선생님은 학생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자신이 대피를 못했다.. 그때 불길에 보이는 선생님의 얼굴이 이장님 얼굴과 똑같다고 생각 했다. 근데 같은 사람은 아닐 것이다. 선생님은 현장체험학습 때 선생님은 그때 화재로 인해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돌아가셨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 선생님의 장레식을 한다는 소식은 없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이건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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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무인도에서 시작하여....
2024. 05. 17.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