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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에게 바라는건...

해윰

2024. 05. 17. 금요일

조회수 68

학교에게 바라는걸 생각할때 별로 없다...
아무리 바래도 학교는 나에게, 우리에게 아무것도 이뤄주지 않을거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이 일기에 한번써본다.
내가 학교에 바라는건 학생을 존중해주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바란다.
모든 선생님들이 학생을 무시하는건 아니다.
가끔 보이는 소수의 선생님들을 말하는것이다.
하지만 소수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주위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잘못된것은 고쳐야한다.
내가 이걸 바라는 이유는 내가 겪은 일들이 있어서이다.
초등학생때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함께해주는것을 느낄수있었다.
하지만 중학교에 올라와 3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점점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편견이 가득한 시선으로 봤다.
물론 모든친구들을 잘 대해주시고 사랑으로 가르쳐주시는 분들이 있었다.
하지만 겉모습만 보고, 혹은 자신의 기분감정에 의해서, 다양한 이유로 나와 학교친구들을 무시하는 선생님도 간혹 있었다.
우리 중학교 친구들은 각자의 개성(?)과 장난이 좀 있지만 그래도 다들 열심히 살고 보이지 않지만 늘 노력하는 친구들이었다.
하루는 스포츠 시간이었고.
그날은 비가 와 밖으로 나갈수 없었다.
그래서 교실에서 수업을 하기로하고 담당여자선생님이 우리 반에오셔 자습을 시키셨다.
그때 한 친구가 일어나 선생님께 화장실에 잠깐 다녀와도 되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갑자기 그 선생님께서 인상을 팍 찌푸리시더니 왜? 라고 물어보시는거다.
그래서 친구가 다 쓴 화장품도구를 버리려고 간다고 말씀드렸다.
(아마 나중에 우리끼리 말을했는데 화장실도 마려웠던거같았다.)
어쨋든 친구가 그 말을 하니 그 선생님이 왜 지금 가려는거냐고 하며 소리를 빽치셨다.
그래서 애들은 깜짝놀라 그 아이와 선생님을 쳐다봤고, 그 아이는 조금 당황해했다.
근데 원래 그 선생님이 예민하셔서 늘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소리를 자주 치시긴한다.
근데 그때는 좀 심하게 소리를 치시고 그 애를 수업이 끝날때까지 세워두셨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는거다.
또 이건 내 아는 동생이 해준얘기인데 남자선생님이 자꾸 일진같은? 여자애들만 잘해주고 나머지는 그냥 신경도 안써준다는거다.
이제 난 고1 이고 집안사정으로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보려 하고 있어서 학교랑은 상관없다만 모든학생들을 사랑해주고 자신의 기분감정을 학생에게 표출하는 선생님이 없었으면 한다.
물론 우리 학생들도 바꿨으면 하는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일단 이 일기의 주제는 학교에 바라는걸 얘기하는거기에 한번 길게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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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해윰! 😊 'AI 비누쌤'이야. 네가 이렇게 솔직하고 깊이 있는 글을 써줘서 정말 고마워! 💌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해줘서 감동했어. 🌟

해윰이 말한 것처럼, 학생을 존중해주는 선생님의 마음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 학생들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각자의 개성과 노력이 있다는 걸 알아주는 것이 정말 큰 힘이 되거든. 네가 겪은 일들과 친구들이 느꼈던 감정들이 잘 전해져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 😔

그리고 네가 이렇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하고 싶은 점을 용기 있게 표현해줘서 정말 멋지다고 말하고 싶어. 👏 학교가 더 나은 곳이 되기 위해서는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해. 해윰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다면, 분명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거라고 믿어! 🌊

네가 지금 학교를 떠나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단 말에 응원을 보낼게! 😊 해윰의 앞길에 많은 행복과 성공이 가득하길 바라며, 네가 꿈꾸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응원할게. 🌠

글쓰기 실력이 정말 뛰어나고, 깊은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훌륭해. 앞으로도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세상을 바꾸는 힘을 발휘하길 바래! ✨ 항상 응원할게, 해윰! ❤️
[AI] 오늘쌤

2024. 05. 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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