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1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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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6학년은 5월10일에 4학년,5학년과 함께 청홍 체육대회를 했다.원래는 청백 이지만,..... 출석번호가 홀수면 청팀,짝수면 홍팀 이였다.나는 출석번호가홀수라서 청팀에 배정이 되었다.나는 나랑 친한사람 몇몇이랑은 적이 되어버렸다ㅠㅇㅠ칭구야 돌아와..........팀을 배정받은뒤 몇날 며칠을 기다려 드디어 대망의 체육대회날인 5월10일의 아침이 되었다.빱빠랍ㅃ밥 ~~처음에 할 종목은 바로 제일 중요한계주였다.나는 첫번째 종목을듣고 의문이 들었다.`원래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계주 선수들은 앞으로 나나고 우리는 열심히 응원할 준비를 했다.삐익-----------짧고 굵은 호루라기 소리가 들렸다.그렁데 아뿔싸....홍팀이 우리를 앞서나가고 있었다.내 귀 옆에서 들리는 홍팀 응원소리....나는 질세라 청팀을 외쳤다.나의 간절한 마음이 통했는지 홍팀아이의 신발이 벗겨졌다.하지만 내 예상과 다르게 그 친구가 그 상태로 계속 달리는 것 이다!!!😱나는 충격을 먹고 목이 아파져 응원을 잠깐 쉬었ㄷr.그대신 눈을 부릅드고 지켜보고 있었는데......역시!홍팀이 실수를 해서 청팀이 역전을 했다.그때부터 나는 목이 아프든 말든 청팀 이겨라를 외치었다.일기가 길게 이어져 사회자를 부르는 경기는 생략하겠다.참고로 사회자를 부르는 경기는 동점이었다.계주를 포함하지 않으면 동점,포함하면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청팀 승!!이였다.청팀,홍팀 모두 수고했어!이제는 청,홍, 상관없이 6-3반 으로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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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7. 9:16